말단비대증

이 증상을 설명한 최초의 의사 이름을 따서 피에르 마리(Pierre Marie) 병으로 부르기도 하는 말단비대증은 뼈가 비정상적으로 커지거나 상당 부위에 걸쳐 얼굴과 말단의 피부가 두꺼워지는 것이 특징입니다.

신종 사례 3~4건

백만 명 중 1명꼴로 말단비대증 신종 사례 3~4건 확인됨.

40세

이 질환 진단의 평균 연령

마지막 업데이트 08/11/2016